㈜고결 베이비너 1기, 한 살부터 시작하는 생애 첫 기부

2018년 4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 남부지역본부(본부장 이충로)는 31일 ㈜ 고결(대표 박선영)이 운영하는 서포터즈 베이비너 클럽과 국내외 빈곤아동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베이비너클럽은 2017년12월에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 프리미어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베이빈’의 서포터즈 모임으로 24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둔 파워블로거들의 모임이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다.


베이비너 클럽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500만원의 아기용품과 매월 매출금액의 2%의 정기후원을 통해 연말까지 1000만원의 후원을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지원하게 된다.


특히, ㈜고결은 ‘베이빈’선물세트 출시와 더불어, 4월 1달간 선물셋트 1박스를 구매고객한 고객이 친구에게 1박스를 무료로 선물할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판매금액의 2%를 초록우산재단에 기부하는 ‘나눔 세배 콩’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이비너클럽 김지선 회원은 “아기의 이름으로 후원을 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의미 깊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협약식의 의의를 되새겼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충로 서울 남부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